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반가운 아리아띠 친구들의 소식으로 찾아왔습니다.








사진 속 팀원들의 발걸음처럼


아리아띠의 알비노 돕기 캠페인은 2014년에도 쭈우우욱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 날 아리아띠가 모인 이유는 걷기대회를 통해 알비노 아이들이 처한 현실을 알리고 


선크림 판매 및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행사는 2014년 5월 11일 선선한 날씨 속 올림픽공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더 성숙하고 예뻐진 우리 아리아띠 친구들! ^^






  


  




흐린 날씨가 밝게 보일만큼 미소가 너무 환하죠?^^









너무너무 즐겁게 걷기대회에 임하고 있네요.


초록색 띠를 두른 이 학생들을 통해 공원에서 만난 많은 시민들께서 


알비노 아이들에 대해 관심을 환기할 수 있는 좋은 행사였답니다.






캠페인 후기

<아리아띠 권영진>


비가 온다고 해 살짝 걱정을 했다. 다행히 덥지도 않고 선선한 날씨라 걷기대회 하기에 최적이었다. 아리아띠는 중 2때 영어재능기부로 만난 친구들과 매년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활동을 했다. 현재 아리아띠는 거듭 성장하여 많은 후배들에게 좋은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걷기대회 날은 부모님과 함께 웃으며 걷는 동생들의 모습에서 알비노 아동후원으로만 끝나는 행사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함께 걷고 함께 한다는것의 의미를 다시한번 가슴에 새길수 있었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느껴지는 복잡한 마음에 왜 아동인권에 대해 소리쳐야 하는지 정확하게 표현은 못하지만 분명한건 작게라도 움직여야하는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행하고 있는 봉사활동이 아주 미비하다 하더라도 움직이고 관심을 가지는것의 중요함을 다들 알았으면 좋겠다. 우울한 대한민국의 5월이었지만 '아리아띠 사랑나눔 걷기대회'는 다시 도전하는 행복의 걸음이었다.



캠페인 후기

<아리아띠 강수진>


이번 봉사활동으로는 올림픽 평화의 광장 근처에서의 알비노아이들 구호활동 외치기 및 걷는 캠페인을 하였다. 평화의 광장 근처를 걸으면서 "알비노 아이들을 도와줍시다!" 와 같은 알비노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간접적인 홍보를 하였다.  단순한 걷기활동이 아닌 주변사람들에게 알비노에 관련해 알리고 그들의 도움의 손길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좋았다. 날씨도 너무 화창했고 오랜만에 아리아띠 아이들을 만나서 매우 기분좋은 봉사시간이었던것 같다. 더군다나 이번 봉사활동은 아리아띠 친구들, 부모님들, 여러 동생들과 친구들이 모두 참여해서 더욱 재밌었던 캠페인이었다.









이 날 아리아띠와 아이누리가 함께 참가비와 물품을 판매하고 기금을 모금하여


 약 93만원의 후원금을 국제아동돕기연합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변함없는 열정과 진심에 감사드립니다.







캠페인플래너(Campagin Planner)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분들이 모임을 구성해 
기금모금이나 후원자 모집, 어드보커시 등의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능동적인 형태의 봉사활동입니다. 
국제아동돕기연합은 캠페인에 필요한 물품과 홍보물 제작을 적극 지원해드리오며,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탁함으로써 국제아동 구호사업에 기여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U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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