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30일 국제아동돕기연합의 후원레스토랑 유익한공간(삼성동)에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연말이라서 친구들과 놀고도 싶고, 방학을 맞아 푹 쉬고도 싶었을 중,고등학생 친구들이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자선모금을 위해 음악회를 열었답니다!


2011년부터 오랜 기간 국제아동돕기연합의 캠페인 플래너로 함께 한 친구들인 아리아띠와 아이누리.


올해도 어김없이 한 해의 마지막을 나보다 어려운 친구들을 위한 마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성악부터 악기 연주, 시낭송과 작품전시까지 정말 다양하게 열심히 준비한 것이 보일 만큼


빼곡한 리스트가 보이시나요?



사회자인 김범준 학생의 인사로 시작한 음악회는 이화여대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무대가 첫 선을 보이며 시작되었습니다.


식순에 맞춰 진행된 학생들의 무대 함께 감상해보세요!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영상도 공유합니다.


끝까지 놓치지 말고 봐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LwTWS9BD5xs




오래 준비한 만큼 긴 감동이었던 아리아띠와 아이누리 친구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U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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