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탄자니아 오지마을 아동 질병 예방을 위한 

<와타투 프로젝트> 협약 체결





삼성웰스토리와  (사)국제아동돕기연합은 10월 15일 유익한공간 삼성점에서


 탄자니아 아동 질병 예방을 위한 "와타투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와타투’는 스와힐리어로 ‘세 사람’을 뜻하는 말로 


삼성웰스토리, 국제아동돕기연합, 레스토랑 이용자 세 사람의 만남을 통해 빈곤국 아이들을 후원하자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지난 2014년부터 삼성웰스토리 임직원들이 출연한 사내기금을 모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웰스토리에서 기부와 자선봉사는 많았지만 이번 지원사업은 


FC사업부 차원에서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만들어진 기금을 후원하는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부 레스토랑 ‘유익한 공간’을 운영하는 국제아동돕기연합은 


이 공간에서 벌어들이는 모든 수익금을 전세계 빈곤국가 아동구호를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삼성웰스토리가 식자재를 무상으로 공급하면서 국제아동돕기연합을 후원하고 나선 것입니다.

 

삼성웰스토리는 지금까지 대규모 식음공간 운영과 식자재를 납품해왔지만 


국제아동돕기연합의 취지를 듣고 후원을 결정한 뒤 2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단순 지원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의 자발적인 후원에 기업의 매칭 후원이 더해져 


신뢰할 수 있는 사회공헌단체를 통해 더 큰 가치로 발전하는 것 같아 그 의미가 큰 것 같다 ”고 말했습니다.




 

국제아동돕기연합은 KOICA에서 진행하는 탄자니아 탕가시 지역에서 


5세 미만 아동보건센터 운영 및 보건증진요원을 양성하여 5세 미만 아동의 근원적인 질병을 예방하는 


키퍼프로젝트를 다년간 진행해오고 있으며, 


삼성웰스토리는 2014년 진행한 와타투 프로젝트를 2015년부터 보다 확대하여 


현지 주민들이 참여하는 현지 밀착형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전개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U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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