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이 쏘신 코스트코산 핫도그를 다들 맛있게 먹고 정원에 나와 담소를 나누는데
뜻밖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소포가 하나 도착했는데요, 발신인은 "스탠다드 스타일"이었습니다.
다들, 어~ 이게 뭐지? 하고 소포를 뜯는 순간!
안그래도 핫한
사무실이 더욱 훈훈하게 바뀌었답니다^___^
그리고 우리 사무국의 명성씨가 감사전화를 드렸어요. 
알고보니 2-30대 남성 의류 쇼핑몰 [스탠다드 스타일]을 운영하시는 분께서
저희 말고도 다른 단체에도 
보내주셨답니다!
정말 아름다운 분들이 주위에 많이 계신 것 같아요.

참 감사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오후였습니다~



보내주신 쪽지도 함께 올려드려요!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도 좋은일에 애쓰시는 고마운 분들께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조그만 옷가게를 하는 사람으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옷 몇벌을 보냅니다.
직장인들을 상대로 하는지라 아이들 옷이 변변치 않네요.
보내기가 망설여질 정도로 작은 것이라 민망하군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Posted by UHIC dharams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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